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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이의 최첨단 셀프세차 기계 사용기
ㅋㅋ 정말 대단하지 않을수 없다.
처음이 지만이가 집앞에서 세차를 하는 도구를 샀다고해서
그냥 쿠팡에서 파는
5~6만원짜리 기계를 생각했었다..
하지만 실제로 보니.. 아니였다..ㅋㅋㅋ
기계값이 60만원정도라고 한다..
이게 물을 뿌려주는 기계다.
수압은 베터리로 동작하며,
한번 충전하면 세차를 3~4번 할수 있다고 한다.
이건 거품을 내는 기계다.
수동으로 사람이 펌프질을 하여 사용 할수도 있고.
시거잭에 전원을 연결하여 사용할 수도 있다.
거품의 입자가 굉장히 미세하다.
거품을 뿌리고 약 5분정도 때를 불린뒤 구석구석 깔끔하게 미트질을 해준다.
때 불리고 있는 포숭이..ㅋㅋ
거품을 행구고 있는 지만군.
세차 후 바닥도 깔금하게 물청소!
짠! 깔끔하게 새차가 완료된 우리 포숭이..
그냥 셀프 세차장에서 하는거랑 큰 차이가 없다.
차만 차이가 있다면
물의 양의 차이다.
수압도 차이가 있지만 물의 양만 충분하다면 불편하지 않을것 같다.
차한대를 깔끔하게 세차하려면
적어도 3~4통은 뿌려야 할것 같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