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오꼬노미야끼를 먹으로
대학로 치부야를 갔다.
원래는 성신여대에 있는 맛집을 가기로 했는데.
거긴 간판만을 남긴채...ㅋㅋ
가게가 없어 졌다..
암튼...
난생 처음 먹어 보는 오꼬노미야끼..ㅋㅋ
이게 오꼬노미야끼인가 보다.
내가 먹을수 있는 야채들만 있어서 다행이다..
요건 익히는데 시간이 좀 오래 걸린다..
기다리는 동안 나온 계란말이.
이게 그냥 게란말이가 아니고. 이름이 따로 있는데 일본꺼라 모르겠다.
안에는 고기전같은 익은 고기가 들어있다! ㅋㅋ
다음으로 나온 메뉴가 바로 이것!
이것도 역시 이름을 모른다.
생달걀을 챡~~ 비벼서 먹는 스파게뤼 같은거다.
면도 쫄깃하고
야채도 내가 먹을수 있는 야채들만 있어서
너무 맛있게 먹었다..
계란말이와. 스파게티 같은걸 먹는동안
메인메뉴가 다 되었다! ㅋㅋㅋ
음.. 오꼬노미야키도 너무너무 맛있었다.
근데 너무 배가 불러서
마지막에 조금 남겼다.
사진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이게 1번세트 였는데.
둘이 먹기에 아~~~주 충분한 양이다
어쨌든 정말 정말 맛있는 오꼬노미야끼 맛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