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회원님
에서 ->
훈병
(으)로
진급을 축하 드리며
승승장구 하길 기원합니다.
Member
회원 정보
쪽지 보내기
게시물 보기
Whitesal Blog...
The Beautiful Thing...
홈
최신글
로그인
회원가입
계급안내
이용안내
X
상윤민
(sym0508) :
1997년 05월 08일
김경훈
(whitesal) :
1986년 05월 11일
김경훈
(admin) :
1986년 05월 11일
오병택
(siff7) :
1986년 05월 13일
이슬아
(lovely) :
1986년 05월 21일
박진보
(taepung93) :
1974년 05월 27일
이상 6 분 생일 축하 드립니다!
이달의 생일자
:
상윤민
(sym0508):1997년 05월 08일
김경훈
(whitesal):1986년 05월 11일
김경훈
(admin):1986년 05월 11일
오병택
(siff7):1986년 05월 13일
이슬아
(lovely):1986년 05월 21일
박진보
(taepung93):1974년 05월 27일 이상 6 분 생일 축하 드립니다!
김경훈(admin)
whitesal86@naver.com
01049194786
🌙
게 시 판
▶
전체글보기
(2,241)
▶
공지사항
(90)
▶
자 유 게 시 판
(1,026)
▶
Web-Programing
(165)
▶
Music..♬
(13)
▶
I ♡ baseball
(21)
▶
이곳저곳
(32)
▶
일상...
(153)
▶
쏘둥이&쏘숭이&포숭이
(74)
▶
I ♡ soccer
(79)
▶
모바일 정보
(16)
▶
사진첩
(16)
▶
I ♡ movie
(65)
▶
당구장~
(24)
▶
사.팸~☆
(66)
▶
영진이의 헬스교실!
(19)
▶
I ♡ JORDAN
(0)
▶
스터디
(5)
▶
태석이의 유럽 탐방~
(43)
▶
♡
(1)
▶
Q&A / 오류
(55)
▶
테스트
(49)
▶
주간랭킹
(208)
▶
temp
(0)
현재 접속자 현황
로그인을 하시면 볼수 있습니다.
광고
다녀간 사람들
X
치과 1일차...
|
자 유 게 시 판
김경훈 (admin)
| Html | 2014/08/26 23:53:48 | 조회:2787
http://www.whitesal.com/article/article_view.php?no=3009&page=39
오늘은 저녁 8시에 치과 예약을 해놔서
퇴근후 8시까지 치과로 갔다.
8년만에 잇몸에 마취를 했다. 총 3방..
나도 다 커서 그런지 견딜수 있을정도의 고통이었다.
그리고 마취가 다 되고
왼쪽 끝 윗 어금니와 아랫 어금니의 충치를 갈기 시작했다.
정말 소름돋는 치과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윙~~~"
치과선생님이 "아프거나 시리면 왼손을 살짝 드세요~" 라고 내게 말했다.
그래서 나는 아프거나 시릴때마다 왼손을 살짝 들었다..
그때마다 치과선생님이 말했다.
"네 살짝 아파요~ 조금만 참으세요~"
나는 왼손을 들으면 뭔가 특별한 조치를 해줄줄 알았다..
오늘은 본을뜨고
다음주 화요일날 다시 오라고 했다.
입을 너무 벌리고 있어서 지금 턱관절이 아프다..
그리고 입은 계속 벌리고있는데
침은 계속 나오고
입벌리고 계속 침을 삼키는 행동을 해서 그런지
지금 목두 아프다..
그 옆에서 침빨아들이는 보조가 침을 잘 못빨아 드린다.
공유하기
공유하기
1
0
0
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 이전글
우리 축복이 움직이는거 보여줄까여?
서여름 (yeolume)
2014-08-27 11:20:31
▼ 다음글
한네 창립 16주년 선물
안지흠 (hoomiyam)
2014-08-26 10:44:40
페이지 로딩이 끝나면 해당 댓글로 이동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