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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택배가 도착했다!
이번에 키퍼 상의를 핑크빛이 들어간놈으로 장만해서
장갑도 깔맞춤 할꼄 장만했다.
푸마 에보파워1, 아디다스 프레데터 존프로를 사용해 봤지만
호사커 프로텍 롤핑거를 쓰고나서
이제는 호사커 이외에 다른 장갑은 안쓰기로 했다.
호사커 글러브의 가방은
전면 전체가 입구라서
넣고 빼기가 굉장히 편하지만
내구성은 매우 좋지 않다..
가방 뒷모습!
전체모습!
색깔이 참 곱다...ㅋㅋㅋ
바닥도 너무너무 이뿌다..
단 네거티브컷의 단점이라 할수 있는..
손끝까짐은 포기 해야겠지..
이모습은 이제 몇경기 후면 다시 볼수 없을 모습이다..ㅎ
착용감..
롤핑거에 비해 작진 않을까..
내심 걱정을 했지만!
착용감또한 롤핑거랑 매우 흡사하다!
컷 특성상 손까락을 더 꽉 잡아주는 감은 있지만
호사커 롤핑거도 착용감이 매우 우수 하기때문에
별 차이가 없다!
손바닥.. 모습..
색깔 진짜 너무 맘에든다!ㅋㅋㅋㅋ
"마이크로 에드저스터블 스트렙!"
손목의 긴장감을 줘서 ... 어쩌구 저쩌구..
장갑 벗고 낄때 스트렙을 한번 더 장착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지만
또 없으면 허전하고! ㅋㅋ
개인적으로 맘에드는 아이템이다!
빳빳하게 펴진 핑거세이브!
호사커 프로텍2.0의 핑거세이브는
길들이기를 꼭 해주고 착용해야
주먹도 부드럽게 잘 쥐어지고
강슛 펀칭때 손가락 부상을 방지 할수 있다!
길들이기 후의 핑거 세이브!
둥글 둥글 엄청 부드러워 졌다! ㅎ1ㅎ1
이번주에 과연 개시를 할수 있을것인가....!
이상으로
호사커 프로텍 네거티브의 개봉기를 마치겠습니다!
아!! 요놈이 있는걸 깜빡했네..ㅋㅋㅋ
이놈까지 신어주면
핑크셋 완성!!